군대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움찔 안 할 수없는 영상.

 Category :: 펌질


(하단에서 노래소리를 죽인 다음 들으시길 강추~합니다.)

덜덜덜....

이등병 휴가나왔을 때 저런 소리를 들었다면 저 역시도 비슷하게 반응했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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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08:08 2006/02/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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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endon's blog :: 이제 가야 할 시간이다. 어딜?? 밀리터리... ㅠ..ㅠ 

    때는 지난 2004년 1월. 벌써 1년이나 더 지난 옜날 일이다. -조아 필자는 대한민국 신체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통과의례 처럼 마땅히 부여된 국방의 의무를 두고 고민에 빠져있었다. 당시 지방 3?

  1. j. s. 2006/02/21 08:28

    크하핫. 옛생각 나네요. 제대하고 학교다닐 때 모닝콜 벨소리를 기상나팔 소리로 하니깐 잠이 잘 깨긴 하더라구요. 지금은 극복(?)했지만..^^* 재밌게 보고 갑니다~^^*

  2. 싸인펜 2006/02/21 21:27

    하하하^^
    저도 이 CF, TV에서 재미있게봤습니다.

  3. trendon 2006/02/25 18:02

    저는 통신병입니다.
    이제 반년 정도만 참으면 됩니다.
    저의 신병위로 휴가때 저는 집안에서 이따금씩 울리는 전화벨 소리가 무서워 집전화 플러그를 빼놓고 지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병위로 휴가때 월급을 모두 이마트에 올인하고.. (^^) 그때가 이제는 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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