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시각으로 세상보기

 Category :: 안경쓰기


2000년, 특수교육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너무 진지해져 버렸다

너무 진지해져 버려서, 때로는 고리타분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이년만에 끝낼 게 아니고..

하루 이틀만에 답이 짜잔~하고 나오는 것들이 아니니...

하나하나 기록해보려 한다.


지금 블로그 메뉴들 제대로 된 성격을 못 갖추었는데, 새로운 걸 만드는 게 잠깐 망설여졌지만,

망설이다가 잃어버리는 것들이 생길까 두려워서 바로 시작하려한다.

앞으로 이 메뉴에 들어오게 될 글들은 사회의 모든 현상을 "특수교육을 전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그 흔적들을 남기게 될 것이다.

때로는 과할 수도 있지만, 이 공간만은 그런 목적으로 쓸 것이다.


어떤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고, 올리게 될 지는 나도 예상 못하겠지만,

여기의 많은 글들이 훗날 나 자신에게 유치했던 지난 과거의 발자국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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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00:52 2006/03/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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