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담배피우기~Category :: 낙서[落書] |
나의 흡연철학
1. 담배필터의 끝부분만 입에 넣고 빨아들이자.
담배에 표시된 타르와 니코틴양은 담배필터의 끝부분만 물고 빨아들인다고 가정했을 때 체내로 들어오는 양이다.
2. 주변에 비흡연자가 있으면 피지 않도록 하자.
3.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도록 하자.
4. 폐쇄된 공간에서 담배를 피지 않도록 하자.
5. 흡연 중 비흡연자가 지나가면 잠시 피해주는 쎈쓰~!를 발휘하자.
6. 금연구역에서는 당연히 금연을 지키자.
1. 담배필터의 끝부분만 입에 넣고 빨아들이자.
담배에 표시된 타르와 니코틴양은 담배필터의 끝부분만 물고 빨아들인다고 가정했을 때 체내로 들어오는 양이다.
2. 주변에 비흡연자가 있으면 피지 않도록 하자.
3.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도록 하자.
4. 폐쇄된 공간에서 담배를 피지 않도록 하자.
5. 흡연 중 비흡연자가 지나가면 잠시 피해주는 쎈쓰~!를 발휘하자.
6. 금연구역에서는 당연히 금연을 지키자.
나 나름대로 생각하는 흡연철학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흡연을 개인의 취향이 아닌 취향으로 생각한다.
마치 사회의 중범죄처럼 여기기도 하고...
그런 생각에 대해 흡연자들은 탐탁치 않게 받아들이는 것같다.
그건 다 자업자득이다.
방종이 아닌 자유로써 흡연을 즐기려면...
나의 취향이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게 즐겨야 하는 것이다.
물론 나도 아직은 고의가 아니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적도 있지만,
점점 더 나의 철학에 '+알파'를 해 나갈 것이다.
흡연자들이여~
흡연을 건강하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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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빼고는 그럭저럭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끝만 물고 피우면 맛이 없을 것 같아요 ㅠ_ㅠ
확실한 기준이 있군요.^^ 즐겁게 읽고 갑니다.
나 즐겁자고 딴 사람들 얼굴 구기게 만들 수는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