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마지막 엠티.

 Category :: 2009ed/낙서[落書]


00학번인 내가, 대학생의 입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엠티였다.

다음주엔 시험도 있고, 몸 상태도 안 좋아서 패쓰~하려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가자~!하는 생각게 가게 된 엠티...


갔다온 지금의 평가로는, 안가느니만 못했던 것같다.


이제는 후배들과 생각의 갭도 깊어지고, 생각하는 방법의 차이도 심하게 남을 더욱 더 느꼈다.


시험공부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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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22:14 2006/03/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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