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에게 뱉은 말들..Category :: 낙서[落書] |
나라는 인간....
말을 맛나게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당황하고 버벅대고 횡설수설하기 일쑤다.
하지만 가끔씩은 내가 한 말이지만 은근히 멋진 말들을 내뱉기도 하는 것같다 자뻑인가?
엠티 마지막 저녁, 후배들에게 한 말 중에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버리기에 아까운 말들이 있어 여기다가 남겨놓는다.
1. ? & !
오늘 배우고 느꼈던 것들을 잘 기억해서, 자신이 만나게 될 장벽 앞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마는 물음표가 되지말고 장벽을 당당히 뚫고 나갈 수 있는 느낌표가 되길 바란다.
2.자전거
선배사랑, 동기사랑은 생활 속에 배여 있는 거기때문에 이런 것들을 누군가에게 설명한다는 것은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사람에게 타는 법을 아는 사람이 자전거 없이 자전거 타는 것을 가르치는 것마냥 어려운 일이다.
오늘 일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달라지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하며 언젠가는 유특이라는 자전거에 능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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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학번, 후배된 입장에서 새겨들을께요. ㅎ
저희 학과 선배님들 생각나네요. ^^
아리스노바(?)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
원래는 이 포스트에 대한 댓글을 달려고 했으나, 그 밑에 딸린, '명언 한마디'때문에 기분이 확~ 잡쳤네!'
'라 로슈푸코'의 "여자는~"하고 시작하는 명언(?)은 명인이 아닌것 같네...
물론, 규식군 자네는 그저 플로그인 하나 설치했을 뿐이겠지만, 조금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배려를 해주었으면 하네!
어쩌면, 라 로슈푸코의 '명언(?)'이 '여성'에 대한 하나의 명언 이었다면, 그동안.... 아니 지금도 장애인에 대한 라로슈푸코식의 명언은 얼마나 많을까??
장애인 스스로도 느끼지 못할만큼...
스킨바꾸면서 일단 플러그인은 설치하지 않고 있다네...
스킨이 문젠지... 서버가 문젠지.. 하여간 뭔가 문제가 있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