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질~Category :: 낙서[落書] |
쵸재깅을 떠난지 얼마나 되었을까?
왠지 교복을 입는 듯한 답답함...
깃을 세우고, 바지통을 넓히고(내 나이때는 넓히는 게 유행이었다.), 타이를 좀 다르게 메고, 단추를 풀어헤쳐봐도..
그건 교복이지 다른 것이 아니다.
획일화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느낌에...
쵸재깅을 떠나 블로그로 왔다.
본격적인 블로그질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처음엔 조그(zog), 그 다음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역시 당시엔 다들 비스무리하였기에...
설치형 블로그를 찾다가 오게 된 것이..
지금의 테터...
테터툴즈..
정말 좋다.
스킨 공유해주는 고마운 분들도 많을 뿐더러...
문외한 수준인 나도 수정하기 어렵지 않게 도와주는 많은 고마운 분들.
여러 분들의 도움을 가지고,,,
내 입맛대로 수정할 수 있으니...
^^
월욜은...
셤에, 발표수업에, 레포트에 바쁘지만...
시간나면 블로그 수정을 더 해야겠다.
왠지 교복을 입는 듯한 답답함...
깃을 세우고, 바지통을 넓히고(내 나이때는 넓히는 게 유행이었다.), 타이를 좀 다르게 메고, 단추를 풀어헤쳐봐도..
그건 교복이지 다른 것이 아니다.
획일화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느낌에...
쵸재깅을 떠나 블로그로 왔다.
본격적인 블로그질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처음엔 조그(zog), 그 다음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역시 당시엔 다들 비스무리하였기에...
설치형 블로그를 찾다가 오게 된 것이..
지금의 테터...
테터툴즈..
정말 좋다.
스킨 공유해주는 고마운 분들도 많을 뿐더러...
문외한 수준인 나도 수정하기 어렵지 않게 도와주는 많은 고마운 분들.
여러 분들의 도움을 가지고,,,
내 입맛대로 수정할 수 있으니...
^^
월욜은...
셤에, 발표수업에, 레포트에 바쁘지만...
시간나면 블로그 수정을 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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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해보아요~ ^^
네!!ㅋㅋ 근데 자꾸 인터넷에 손이 가서.. 낼 셤 잘 볼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