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었던 하루.Category :: 2009ed/낙서[落書] |
오늘 완전 SM이었다.
SM이라고 해서 새디스트, 매저키스트 이런 거 아니고, Small Mind, 소심했다는 거다.
뭔 일이냐면...
전국의 특수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인 전특련(전국 특수교육과 학생회 연합)이 5월에 출범식을 하는 데, 그 출범식에서 울과 애들은 동요에 맞춰서 율동을 하게 되었다.(유특과답다~!!)
근데, 문제는 이 게 N모 포털싸이트에서 제공되는 거라서 동영상을 다운 받아 mp3추출까지 해야 한다는 것.
수업중간 휴식시간에 후배녀석이 부탁하길래 당연히 해준다고 했다. 간단한 거니깐....
학회실 컴에서 간단히 해주고 집에 갈 요량으로, 수업이 끝나고 바로 학회실로 갔다.
학회실에 갔더니, 다른 후배가 CDP가 없어서 연습하기 힘들다는 푸념을 늘어놓기에, 동아리방 가서 미니컴퍼넌트 떼다가 갖다주고, 학회실 컴에 앉았는데, 마우스가 안되는 난감한 상황 발생... -_-;;;
일단 마우스키로 설정을 하고, N모 싸이트에 가서 해당 동영상 찾고, 다운받고 나니, mp3추출할 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마우스도 안되는 상황에 짜증이 났지만, 그냥 집에 와서 변환해서 보내주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에 왔다.
집에서 다시 다운 받아서 변환하고 이제 보내주기만 하면 끝인데,,,, 그런데,,,,
받을 사람이 없는 거다. ㅡ.ㅡ;;;
마우스 없으면 컴퓨터를 못 쓰는 사람들만 학회실에 남았던 거다... ;;;
근데, 여기서 SM진 건, 마우스 안되는 상황에 mp3파일도 못구하고,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있을 그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을 후배녀석이 너무 태연했기 때문이다.
없으면 없는가보다.. 안되면 안되는가보다... 이런 식인 거냐? ㅡ.ㅡ^
성질나서 뭐라고 할까하다가, 그냥 내버려뒀다.
왜냐? 난 안답답하거덩~ ㅎ 내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그래도 내가 먼저 손 내밀어야겠지?
SM이라고 해서 새디스트, 매저키스트 이런 거 아니고, Small Mind, 소심했다는 거다.
뭔 일이냐면...
전국의 특수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인 전특련(전국 특수교육과 학생회 연합)이 5월에 출범식을 하는 데, 그 출범식에서 울과 애들은 동요에 맞춰서 율동을 하게 되었다.(유특과답다~!!)
근데, 문제는 이 게 N모 포털싸이트에서 제공되는 거라서 동영상을 다운 받아 mp3추출까지 해야 한다는 것.
수업중간 휴식시간에 후배녀석이 부탁하길래 당연히 해준다고 했다. 간단한 거니깐....
학회실 컴에서 간단히 해주고 집에 갈 요량으로, 수업이 끝나고 바로 학회실로 갔다.
학회실에 갔더니, 다른 후배가 CDP가 없어서 연습하기 힘들다는 푸념을 늘어놓기에, 동아리방 가서 미니컴퍼넌트 떼다가 갖다주고, 학회실 컴에 앉았는데, 마우스가 안되는 난감한 상황 발생... -_-;;;
일단 마우스키로 설정을 하고, N모 싸이트에 가서 해당 동영상 찾고, 다운받고 나니, mp3추출할 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마우스도 안되는 상황에 짜증이 났지만, 그냥 집에 와서 변환해서 보내주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에 왔다.
집에서 다시 다운 받아서 변환하고 이제 보내주기만 하면 끝인데,,,, 그런데,,,,
받을 사람이 없는 거다. ㅡ.ㅡ;;;
마우스 없으면 컴퓨터를 못 쓰는 사람들만 학회실에 남았던 거다... ;;;
근데, 여기서 SM진 건, 마우스 안되는 상황에 mp3파일도 못구하고,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있을 그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을 후배녀석이 너무 태연했기 때문이다.
없으면 없는가보다.. 안되면 안되는가보다... 이런 식인 거냐? ㅡ.ㅡ^
성질나서 뭐라고 할까하다가, 그냥 내버려뒀다.
왜냐? 난 안답답하거덩~ ㅎ 내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그래도 내가 먼저 손 내밀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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