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Category :: 낙서


저는 축구를 잘 하지 못합니다. 아니 잘 알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죠.

오늘 대한민국vs스위스 경기의 주심은 개자제분같은 녀석이라는 것...


혹자는 K리그용 선수들의 허접함 때문이라는 말도 하던데...

그건 발전의 과도기를 감안해서 넘어가줘도 될 정도였다고 봅니다.

정말 오늘 주심은 짜증 지대로입니다.

그 말도 안되는 행위를 일삼는 심판덕에 2006년의 월드컵은 오늘 끝났습니다.


PS.심판에게....
그래, 니가 이번 월드컵의 MVP다. 니가 짱먹어라 ㅆㅂ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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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06:03 2006/06/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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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o 2006/06/24 06:08

    이거이거 주심의 경기운영은 블랙커넥션이 절로 의심되는 경기였습니다.
    선심도 씹어버리고..허참...

    • 라온수카이 2006/06/24 13:01

      누구는 오프사이드다, 누구는 아니다 말이 많네요.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때 주심이 어물정~ 넘어가서 피해본 상황이 중요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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