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블로그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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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리스노바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블로그문답을 작성하셨길래 저도 따라서 한번 해봅니다.(아리스노바님 제가 바톤 받았어요~ 걱정마세요~)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 라온수카이(raonsky)입니다. 라온은 순우리말로 "즐거운"이란 뜻이고, 수카이(sky)는 제 이름 이니셜을 반대로 읽은 거에요. 자세한 것은 "라온수카이에 대하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02.블로그를 하십니까?
- 네, 하고 있습니다. ^^


03. 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나 지나셨습니까?
-"조그&네이버>테터클래식>테터정식" 이런 수순을 밟아왔는데, 한 2년 반정도 되었네요.


0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 http://raonsky.com/tt/ 가 주 블로그고 펌질자료만 올리는 http://eyefree.com 이 있습니다. eyefree는 티스토리계정이구요.


0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습니까?
- 만든이 : 리체님  /  수정: 투명배경이 좋아서 오늘 제가 열심히 수정했죠.

06. 당신의 (이글루)테터 링크는 몇명입니까?
- 15개의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어 있는데, 저는 rss리더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씩 꼭 갑니다.


07. 당신의 블로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 라온수카이's てがみ에요. てがみ는 일어로 "편지"라는 뜻인데, 예~전(2000년)에 장애 관련 뉴스를 올리던 게시물의 제목으로 쓰다가 지금은 블로그 제목으로 쓰고 있죠. 친한 친구에게 편지쓰듯 편하게 포스트를 쓰자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


08. 오늘 당신의 블로그에 들린 사람은 총 몇명입니까?
- 01시 35분 현재 50히트네요. 사람인지 로봇인지... 뭐 하여간 50힛입니다.


09. 지금 현재 당신의 총 히트수는 몇입니까?
-187164히트네요. 로봇과 싸우다가 야후에 검색되어 있는 히스토리와 싸우다가 지금은 그냥 포기했어요. 대신 구글애드센스를 달았다는 거... ^^


10. 당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의 수는 얼마입니까?
- 280개의 글이 있네요. 예전 조그랑 네이버블로그에 썼던 글이 아깝지만 귀찮아서 포기중입니다. 언젠가는 테터로 옮겨야죠.. ^^


11. 당신의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큰 주제는 없는게 정답니다."라고 아리스노바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집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이야기와 일본드라마에 관심이 많아서 포스트도 많을 것같은데, 관심만 많지 포스트는 몇개 되지 않죠.;;


12. 당신은 밸리 올블로그를 자주 도는 편입니까? (참 애매하군요. 안해봐서; 올블로 고치고 답할께요.)
- 올블로그를 하루에 5~7번은 꼭 가는 것같습니다. 중독이죠 중독. ;;


13. 당신이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사람은 누굽니까?
-  테터클래식 블로그(http://www.raonsky.com/tt/old/)를 열어보니 Пescaferich님이신 것같네요. 지금은 가을소리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계시는군요.


14. 당신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해간 수는 몇입니까?
- 현재 25개정도 되네요.


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습니까?(싸이월드도 포함)
- 펌질블로그인 티스토리 계정이 있고, 팀블로그도 하나 있고, 쵸재깅은 비호감입니다.


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독립도메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한에 맞게 연장하는 것이 가장 신경이 쓰여요.


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하시오.
- 나만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
- 나와 다른 관심사의 누군가를 쉽게 만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다.
- 블로그의 스킨을 이렇게 고치고, 저렇게 고치며 살아있음을 느낀다.(?)


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분은 누구입니까?
- 없습니다. 올블로그 상반기 블로그 어워드같은 것도 비호감이구요. 블로그홀릭의 이유에도 썼듯이 저는 누군가의 아류가 되는 게 싫습니다.


19. 블로그를 하루에 몇시간정도 합니까?
- 요즘은 무척 오래하는 편이에요. 어떨 때는 하루에 5시간을 넘을 때도 있죠. 하지만 학기중엔 하루에 1시간도 채 안됩니다.


20. 바톤을 돌릴 사람을 쓰시오.
- 제발 누가 바톤 좀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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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06:41 2006/07/2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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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인펜의 Life log :: 블로그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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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총각일기 :: 태터 문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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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ellJarism :: 블로그 문답 

    라온수카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BellJar'라 쓰고 '벨자'로 읽습니다. 실비아 플라스의 자전소설 "The Bell Jar"에..

  4. 미친듯이. 즐겨! It's Showtime! :: 나도 해봤다! 블로그문답! 

    라온수카이님 블로그에 방문하였다가, 바통을 낚아왔습니다 -ㅅ-; 그냥 저도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ㅠㅠ 네이버 블로그때 제 동생은 이런거 많이하던데. 저는 아웃사이더라. 사람들이..

  1. 싸인펜 2006/07/28 13:41

    제가 바톤 받아갔습니다..ㅎㅎ

    • 라온수카이 2006/07/28 15:38

      숙제를 해결한 것같아 기분이 홀가분(?)하군요.^^

  2. 아리스노바 2006/07/28 18:49

    오후가 되서야 읽네요 ^^;
    비가와서 그런지 감기기운이 있는데 라온수카이님도 조심하세요 ^^-

    • 라온수카이 2006/07/28 19:07

      더워도 좋으니 맑은 하늘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기우제라도 지내볼까나~

  3. 벨자 2006/08/07 19:10

    쵸재깅이 뭔가 싶어 검색했더니 싸이월드였군요.(무식 탄로;;) 바톤 슬쩍합니다.

    • 라온수카이 2006/08/07 23:23

      제가 쵸재깅이라고 쓰는 것은 약간 비하의 의미도 들어있습니다. ㅎ

  4. nowdac 2006/08/15 16:42

    저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 라온수카이 2006/08/16 12:43

      문항이 많을수록 주고받는 재미가 더 큰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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