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많이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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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내가 싸이월드 가입한 날을 보니...

2001년도였다.

당시에는 별 볼 일 없는 사이트였었던 걸로 기억된다.

그것도 모르고 있다가 작년에 복학하고 싸이월드에 로그인하면서 알게 되었다는..


싸이월드가 뜬 건...

순전히 네이트닷컴의 힘이다.

서비스의 집합 속에서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을 제공하니깐...

거기에 홈피라는 자신의 공간,

꾸미기에 도토리 몇개 그냥 던져 줄 수 있는 20대 직장여성인들...

딱 적절한 코드를 맞추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맞추거나 말거나 피상적인 인간관계로 만들어 버리는 쵸재깅....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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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4 18:02 2005/04/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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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wful 2005/04/04 21:17

    쵸재깅이 뭔가 한참동안 고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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