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조그,홈페이지,네이버블로그,싸이월드 있다.Category :: 낙서[落書] |
일기나 포스트들을 여기저기 써 놓은 분들은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드셨을 겁니다.
"하나로 합쳤으면 좋겠어. 예전에 거기에 써놓은 글, 그냥 남겨두기엔 아까워..."
그래~서~
늦은 밤, 잠이 오지 않아 그 동안 계획만 했던 일을 오늘 실행에 옮겼습니다.
조그(9) + 홈페이지 일기(23) + 네이버 블로그(22)
(괄호 속 숫자들은 거기에 있던 글의 수입니다.)
(괄호 속 숫자들은 거기에 있던 글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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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면서 그냥 옮기면 어느게 어디에 있었던 글인지 모를 것같아서 친절히 조그는 [z]를, 네이버 블로그는 [n]를, 홈페이지는 [H]를 말 머리에 붙였습니다. 뭐 대단한 글들은 아니지만, 출신지는 밝혀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제 블로그 틀에 대한 것들은 대~충 끝난 것같습니다.(다이어트작업은 조금 남았지만,,,) 펌질용 블러그 하나 마련했고, 포토로그용 블로그 하나 열었고(언제 제대로 된 첫 포스트를 쓸 지는 아직..;;;), 흩어져 있던 글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도 끝났으니까요.
이제 앞으로 양질의 포스트를 쓰는 것만 남았네요.(싸인펜님처럼 뭔가 무게감이 느껴지는 글들을 주로 쓰고 싶습니다~!)
덧 조그,홈페이지,네이버블로그의 스크린샷을 다 올리고 나니 모두 흑백톤이군요. ;;
//추가 : 2006. 12. 27
싸이월드 미니홈피 게시물(21개)을 추가했습니다. 말머리는 [cy]되겠습니다.

이제 블로그 틀에 대한 것들은 대~충 끝난 것같습니다.(다이어트작업은 조금 남았지만,,,) 펌질용 블러그 하나 마련했고, 포토로그용 블로그 하나 열었고(언제 제대로 된 첫 포스트를 쓸 지는 아직..;;;), 흩어져 있던 글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도 끝났으니까요.
이제 앞으로 양질의 포스트를 쓰는 것만 남았네요.(싸인펜님처럼 뭔가 무게감이 느껴지는 글들을 주로 쓰고 싶습니다~!)
덧 조그,홈페이지,네이버블로그의 스크린샷을 다 올리고 나니 모두 흑백톤이군요. ;;
//추가 : 2006.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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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이라니....
부끄러워욥~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