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티스토리 이야기Category :: 낙서[落書] |
초대장

티스토리 초대장이 신규발급되었죠. 음... 저는 초대장이 세번째 재장전(?)된 건데요. 처음엔 그냥 나눠줬다가 5분 모두 0%에 가까운 활용률을 보이셔서

닉네임만 살려주는 쎈쓰~!
스킨

![]() | ![]() |
아주 비슷하지 않습니까?
왼쪽의 스킨은 제가 지금 포토로그로 쓰고 있는 티스토리 계정의 스킨입니다. 기본스킨을 가지고 엄청난(제 수준에서는..;;) 노가다&삽질의 결과물입니다. 대략 수정했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폭수정->880px
>사진을 올릴 때 600x800 크기로 올리기 위해서, 게다가 요즘엔 저 크기 이하의 해상도로 컴퓨터 쓰는 사람은 없을테니...
공지사항출력 이동
>제목 옆으로 공지사항을 출력하여 공지를 공지처럼 쓰기 위해...
검색창 이동
>우측메뉴를 하단으로 옮기다보니 검색창의 위치를 어디다 둘 지 몰라서 결국 저 곳으로. ;
숨은 카테고리 적용.
>카테고리를 가로로 출력이 되게 한 다음(한기훈님의 coffee&TV를 참고했습니다) 숨은 카테고리(이 건 뭐 간단한거지만...)로 나오게 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다시 보기 편하려고..
댓글 입력란 수정
>의외로 복잡하더군요. 입력란과 출력부분의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려보려했으나 보시다시피 얼빵합니다.
우측메뉴를 하단으로 이동
>html이니 뭐니 하는 거 잘 알지도 못하고 매번 검색을 통해서 쓰는 수준인 저에겐 참 힘들더군요..
이번 1단 스킨 이전에 zippy님이 갤러리형 블로그스킨을 공개하셨었는데, 건들기 시작하면 결국 티스토리 계정 db를 뽑아와서 설치형으로 옮겨버릴 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애써 무시했었습니다.(하지만 저 스킨은 정말 최곱니다~!) 그런데, 이번에 추가된 스킨은 정말 저의 삽질 결과물을 다 날려버리고 자신을 써달라고 막 뎀빕니다... 좋아요.. 정말... ;;
하지만,
그래도 참아볼랍니다. 이왕 삽질한 거 필요한 거 있으면 계속 삽질해가면서 제 입맛에 맞게 쓰죠 뭐... 뭐 이 맛에 스킨을 수정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
덧 요즘 다시 블로깅 슬럼프인가봅니다. 쓸만한 꺼리를 찾아도 막상 로그인을 하고 나면 글이 안 써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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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진 덧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상당히 세련된 블로그네요.
조회수도 있고, 맞춤법검사도 있고..
저도 티스토리 계정을 가지고 있으나
이글루스에 적응을 해서 쉽게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초대권이 하나도 발행이 되지 않는군요.^^
스킨이 업데이트 되었다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세련되었다니... 전혀 그렇지 않아요~ ;;
그리고 저는 티스토리계정을 거의 펌질용블로그로 쓰고 있습니다.^^
헬로우 ~
저도 윗분과 같은 이유로 왔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라는 것도 있었군요
새로운 사실 알고 갑니다 ^^
테터를 써보신 분은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가입형 테터죠..
가입형인데도 독립도메인을 지원하는 게 매력이기도 하구요^^
저도 초대장 보내는 것을 찔끔찔끔하려다가.
지원자 중 1분 빼고 다 보내버렸어요
(ㅡ.ㅡ: 마음이 약해서 (;;;))
마지막 한 개 남았는데 이건 정말 신중해 보내야겠다는.
(맞춤법검사가 있었네요. 이때까지 몰랐다는.)
처음엔 필요한 사람 아무나 드렸는데 활용하지 않는 걸 보고 소심해져버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