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2006년 마감문답Category :: 트랙백 |
싸인펜님(http://signpen.net/)이 루돌프(http://ruhaus.com/)님에게 받아오신 트랙백주제를 저도 한번 써봅니다.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두번의 교생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치자.
임용공부를 빡쎄게 해서 합격자명단에 들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자멸의 해.
스스로의 선택으로 진행했던 일들 중 다수에서 막힘을 느꼈다. 임용준비도 너무 비현실적인 스케을 잡고, 실천에 덜 옮겨서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게다가 겨울계절학기를 끝으로 졸업을 하겠다는 계획이 여름에 막혀버림을 처절히 느끼고 나서는 자포자기하면서 2학기를 보낸 것같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작년에 알바한 돈으로 데스크탑을 마련했다.(형수님께서 주신 지원금 20만원의 도움도 컸다)
유아특수교사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학교에서, 실습지에서, 자원봉사지에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었다.
30인치 이하로 허리가 줄었다.
놀만큼 놀았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일 1포스트 쓰기.(실습 두번의 압박과 히키코모리 생활이 큰 영향을 미쳤다.)
1학기 성적관리(평점 B가 말이 되냐고...)
까칠해지지 않기.
방청소.
졸업.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니가 생각한 것만 실천에 옮겨. 너 말이야.. 그렇게 나가다가는 너무 큰 욕심이 자멸해버린다잉~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평생 추억으로 남을 두번의 교생실습이 아니였다면, 그녀가 아니였다면, 리셋하고 싶은 한 해였다. 2001년의 뜨거웠던 여름을 생각하며, 의욕을 다시 불태워야겠다. 윤규식~! 넌 멋진 특수교사가 될 수 있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검색을 통해서나, 올블로그, 이올린, 콜콜메타 등등.. 메타블로그에서 오시는 분들 중 최근 포스팅 꺼리가 없어서 헤매시던 분들 다~ 받아주십쇼~!
두번의 교생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치자.
임용공부를 빡쎄게 해서 합격자명단에 들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자멸의 해.
스스로의 선택으로 진행했던 일들 중 다수에서 막힘을 느꼈다. 임용준비도 너무 비현실적인 스케을 잡고, 실천에 덜 옮겨서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게다가 겨울계절학기를 끝으로 졸업을 하겠다는 계획이 여름에 막혀버림을 처절히 느끼고 나서는 자포자기하면서 2학기를 보낸 것같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작년에 알바한 돈으로 데스크탑을 마련했다.(형수님께서 주신 지원금 20만원의 도움도 컸다)
유아특수교사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학교에서, 실습지에서, 자원봉사지에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었다.
30인치 이하로 허리가 줄었다.
놀만큼 놀았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일 1포스트 쓰기.(실습 두번의 압박과 히키코모리 생활이 큰 영향을 미쳤다.)
1학기 성적관리(평점 B가 말이 되냐고...)
까칠해지지 않기.
방청소.
졸업.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니가 생각한 것만 실천에 옮겨. 너 말이야.. 그렇게 나가다가는 너무 큰 욕심이 자멸해버린다잉~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평생 추억으로 남을 두번의 교생실습이 아니였다면, 그녀가 아니였다면, 리셋하고 싶은 한 해였다. 2001년의 뜨거웠던 여름을 생각하며, 의욕을 다시 불태워야겠다. 윤규식~! 넌 멋진 특수교사가 될 수 있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검색을 통해서나, 올블로그, 이올린, 콜콜메타 등등.. 메타블로그에서 오시는 분들 중 최근 포스팅 꺼리가 없어서 헤매시던 분들 다~ 받아주십쇼~!
정말 올해는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습니다. 임용에 대한 갈급함이라던가, 자기관리부분.. 정말 많이 후회스럽습니다. 무드셀라증후군마냥 즐거운 추억만 남긴다면 지금, 2006년을 돌이켜 볼 때 마냥 즐겁기만 하겠지만요...
지금, 제 자신에게 평가당하기 싫은 웃기지도 않는 자존심으로 2007년은 초버닝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두고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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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펜의 Life Log :: 2006년 마감문답
아주 오랫만에 문답놀이 입니다.루돌프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받아왔습니다^^ㅋ자, 한번 시작 해 볼까요??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빵꾸났던 수업 모..







놀만큼 놀았다 -_-)b
보통 논거를 실패로 치던데 말입니다.
후후후.
그림에 낚였다는 사람이 많아서;;
실제 동영상으로 바꿨어요..
저처럼 "닥치고 일단 클릭"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ㅎ
트랙백이 안보내져요..ㅠㅠ
영어 환자 플러그인때문에 그런가봐요. 지금은 꺼놨는데 다시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몰라요~ ;
06년도의 성과를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선 반성도 하면서, 07년도엔 더 멋진 한 해를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 또는 버닝 해 봅시다^^ㅋ
라온수카이님 화이팅!! 더불어 싸인펜도 화이팅~!!
내년엔 임용모드로 버닝을 해야할 것같네요. 싸인펜님도 미리 계획 세워보세요. ㅎ
저도 시간있을 때 해봐도 될까요?^^ㅋ
한해를 정리하기에 좋은 문답인 것 같군요.
(하고나서 트랙백보내겠습니다!)
트랙백놀이라는 게 꼬리를 물면 물수록 좋은 거죠.. 재미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