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12월의 시인에게서 배우다

 Category :: 시상[詩想]


요즘 12월의 시인을 매일 만난다.

예기치 않게 찾아와서 선택과 버림의 중요성을 가르쳐준다.

의도적인 만남이지만...

의도적이지 않게 날 훈계하려고 든다...

때로는 내 편에서

때로는 상대편에서...

곧 있음 셤이다...

잠시 안녕을 택하려 하는데.....

어김없이 오늘도 날 훈계한다....

그래..

때로는 고를 하고 때로는 스톱을 해야 성공의 지름길이지....

잠시 핸드폰을 꺼 놓고 눈을 감는다....

그래..

오늘은 그냥 자자 그만하고....


※ 12월의 시인은 화투에서 12월을 뜻하는 비라고 불리는 무리에서 光에 나오는 우산 들고 있는 아저씨다. 일본에서 화투를 만들 때 일본의 전설로 내려오는 시인을 모신 거란다.

//추가(07.08.14)

화투의 비밀에 대한 글이 있어서 링크를 추가 시킨다.

지금까지 몰랐던 충격적인 화투의 비밀, http://blog.empas.com/jeongsg21/2282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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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5 02:15 2004/10/0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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