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12월의 시인에게서 배우다Category :: 시상[詩想] |
요즘 12월의 시인을 매일 만난다.
예기치 않게 찾아와서 선택과 버림의 중요성을 가르쳐준다.
의도적인 만남이지만...
의도적이지 않게 날 훈계하려고 든다...
때로는 내 편에서
때로는 상대편에서...
곧 있음 셤이다...
잠시 안녕을 택하려 하는데.....
어김없이 오늘도 날 훈계한다....
그래..
때로는 고를 하고 때로는 스톱을 해야 성공의 지름길이지....
잠시 핸드폰을 꺼 놓고 눈을 감는다....
그래..
오늘은 그냥 자자 그만하고....
※ 12월의 시인은 화투에서 12월을 뜻하는 비라고 불리는 무리에서 光에 나오는 우산 들고 있는 아저씨다. 일본에서 화투를 만들 때 일본의 전설로 내려오는 시인을 모신 거란다.
//추가(07.08.14)
화투의 비밀에 대한 글이 있어서 링크를 추가 시킨다.
지금까지 몰랐던 충격적인 화투의 비밀, http://blog.empas.com/jeongsg21/2282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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