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3주년 기념품을 받았다.Category :: 관심[関心] |
2004년 11월 22일 처음(바뿌다.. 넘 바뿌다..) 한줄의 포스트를 쓰면서 태터툴즈(0.94버전이었던 걸로 기억함)를 쓰기 시작했다.(다시보니 아주 플톡스러운 포스트다;;;) 그때는 언제부터 태터가 있었는지 거의 관심이 없었다. 2007년 3월 1일, 태터가 세번째 생일을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태터의 나이를 알았으니 나도 정말 무심했나보다. 이번 태터의 생일엔 TnC에서 이벤트를 한다기에(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 - 여러분의 블로그 첫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트랙백을 보냈다. 별 기대 안하고 당첨포스트(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를 봤는데, 내 블로그 주소가 있어서 정말 기뻤다. 블로그를 쓰면서 이벤트에 당첨된 건 세번째(첫번째는 e하루616에서 usb메모리, 두번째는 티스토리달력)인데도 이번이 가장 기뻤으니...^^
3월이 지나기 전에 물품을 보내준다고 해서 엄청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받았다. 지금은 6일인데,,, 꽤 늦은 셈이다. 뭐 TnC에서 늦게 보낸 건 아니고, 조교의 책상서랍 속에서 몇일을 보낸듯하니... 조교의 탓이겠지.. ㅡ.ㅡ^ 하여간 받은 기념으루다가 사진을 찍어봤다.ㅎ 보고 또 봐도 예뻐서 후배들에게도 자랑하고, 여기에다가도 올려본다.^^
사진을 찍고 나서 느낀 건데,,, 이 놈의 디카가 세살이 되더니 날짜가 헷갈리나보다. 니가 파업선언을 하고 싶은가본데,,, 나는 너를 여든까지 써먹을 테다 이놈아~!
3월이 지나기 전에 물품을 보내준다고 해서 엄청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받았다. 지금은 6일인데,,, 꽤 늦은 셈이다. 뭐 TnC에서 늦게 보낸 건 아니고, 조교의 책상서랍 속에서 몇일을 보낸듯하니... 조교의 탓이겠지.. ㅡ.ㅡ^ 하여간 받은 기념으루다가 사진을 찍어봤다.ㅎ 보고 또 봐도 예뻐서 후배들에게도 자랑하고, 여기에다가도 올려본다.^^
사진을 찍고 나서 느낀 건데,,, 이 놈의 디카가 세살이 되더니 날짜가 헷갈리나보다. 니가 파업선언을 하고 싶은가본데,,, 나는 너를 여든까지 써먹을 테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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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부러워요^^
봉투라도 보내드릴까요?ㅎ
이힝!! 축하드려요~
부럽부럽..
태터캠프 가면 핸드폰 클리너 준다던데.. 가보세요~ 저는 과천에서 선배 결혼식이 있는지라 좀 늦더라도 가긴갈껀데...^^
형형~
언제즘 볼 수 있을까요??;;
요즘에 은근히 바쁘네.... 천천히 보자고~ ㅋ
오오..부러워요.ㅠ_ㅜ
태터캠프에 가면 티셔츠까지 준다는 소식이~!!!!
저는 갈 예정인데 흐크킴님은 안 가세요?
(그나저나 흐크킴으로 읽는 게 맞죠?ㅎ)
어엇!
하려고 했는데 바뻐서 참가못하는 사이에 발표까지 해버렸네요 -_-
제가 행동이 좀 빠릅니다. 휙~ 휙~ 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녀~ ㅎ
오옷....몰랐던 내용이네요..시간을 확인하고 갈수 있음 가야겠네요..
참..H.K.KIM은..제 이니셜이구요.^,.^
보통 사람들은 "길이" 라고 불러주시더라고요.^,.^;;
ID를 바꾸던지 해야겠습니다.ㅎㅎ
갔다왔는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엔 길이님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