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정지 먹었던 사연.

 Category :: 낙서[落書]


5월 10일 MIRiyA2.0님의 "싸이월드의 은근한 된장성"(http://blog.daum.net/miriya/11466464)에 싸이월드에 대한 댓글을 달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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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날부터 일주일간 싸이월드 이용정지를 먹었다. 괜히 주소공개를 했다가 정지를 먹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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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황당했던 건, 위의 댓글에도 썼다시피 "싸이월드 지도의 안정성문제"(http://raonsky.com/tt/378)에서 무사히 넘어갔던 터라 그냥 묵인해주는 걸로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정지를 했다는 거였다.

그래서 좀 심술이 났었는데 미니홈피에 걸어두었던 카운터가 생각났다. 그래.. 그거나 한번 보자.


아니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일까? 갑작스레 10일 카운터가 증가한 이유는? 조금 더 자세히 보자..


그래 그렇다. 내가 좀 요상해게 해놔서 내 미니홈피가 돌림빵을 당한 것이다. 저 많은 IP가 어디 IP인지 궁금한 사람은 아래를 클릭해보시길..

어디? 여기


이쯤 되면 대체 이 사람이 미니홈피를 어떻게 해놨길래 저런 가혹한 일을 다했을까 궁금할테니 예전에 캡쳐해둔 파일을 공개해본다.해 하지 말자.

자유고 뭐고 간에 한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건 그들의 입맛에 맞게 활동해야 한다는 소리다. 저렇게 해놓고 썼으니 뭐 징계먹을 만하다. 잘한 짓은 아니니깐... 맘대로 하는 건 내 블로그에서나 해야겠다. "이용약관"을 "준수"하는 "착한 사용자"와 나는 별로 안 맞는 것같다.(인맥관리만 아니면 싸이월드를 떠났을텐데, 아직은 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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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7:50 2007/05/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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