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블로거를 방치하는한 티스토리의 발전은 없다.Category :: 2009ed/낙서[落書] |
몇 일 전, 아는 후배가 UCC를 다운받는 방법에 대해 물어왔다. 바로 고독한 프로그래머님(http://shkam.tistory.com)이 개발하시는 UCC다바다가 생각이 났다. 하지만, 고독한 프로그래머님의 블로그 주소를 몰라서 이올린(http://www.eolin.com/)에서 검색을 했는데, 이런 검색결과가 나왔다.

http://www.eolin.com/search/ucc다바다
좋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쓰는 것에 대한 보답이라도 해야할 듯해서 일단 고독한 프로그래머님께 이 사실을 알렸다.

http://shkam.tistory.com/49#comment1926751
하지만, 해당 블로거 다른 글의 제목을 봐서 불펌을 한 게 이것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후이즈님(http://www.jidigital.net/)의 글이 도용된 것이 보여서 후이즈님께 그 사실을 알려드렸다.

여기까지는 오늘 전의 상황이다. 내가 알리기 시작했기에 확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보니(http://proposeu.tistory.com/44
) 해당 글은 지워져 있었다. 그런데 역시 뭔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어서 이 블로거의 다른 글들을 의심하게 되었다. 그랬더니 더 많은 글들이 도용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 http://channy.tistory.com/189 | ![]() http://proposeu.tistory.com/entry/블로그라인즈-β-베타-시작 |
어이없게도, 애드센스까지 복사해왔다.ㅡ,.ㅡ;
![]() http://sharply.tistory.com/48 | ![]() http://proposeu.tistory.com/entry/NDSL-새로운-게임-거짓말-탐지기-Heart-Scan |
![]() http://www.blogstar.co.kr/45 | ![]() http://proposeu.tistory.com/entry/인터넷-시작-페이지가-나의-성격을-알려준다 |
http://proposeu.tistory.com/entry/ ··· 8%EC%A7%80
-> http://rararalra.tistory.com/210
http://proposeu.tistory.com/entry/ ··· 8%EB%93%A4
-> http://xiles.tistory.com/56
http://proposeu.tistory.com/entry/ ··· 8%EC%9E%85
-> http://bloggertip.com/2634
(이 외에도 더 있을 듯하다)
이런 블로거는 분명 한 둘이 아닐 것이다. 이런 블로거에 대해 쉽게 고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티스토리가 하루빨리 마련해주길 바란다.
덧 준비했던 포스트가 이 글로 뒤로 미뤄지게 됐다. ㅡ.ㅜ
trackback :: http://raonsky.com/tt/trackback/488













제것도 있군요... 후~
이단 삭제요청을 하시는 게 좋으실 듯합니다. ^^;
신고는 하셨나요?
http://cs.daum.net/singo/login_sele ··· te_id%3D95
이곳에 신고하면 2주 정도에 걸쳐 해결 되더군요..
제가 제 3자라보니 신고하기 참 애매하더군요. ;;;;;
불펌블로그는 아예 티스토리 계정이나 애드센스 계정을 날려버리는게 최고죠 -_-b
좀 잔인한 방법이지만, 정말 따끔~!한 경험이 될 듯하네요. ^^;
음..... 위에 글 퍼간 사람입니다.
처음하는 블로그라 개념이 없어서 필요한건 가깝게두고 보려고 개념없는 펌질로 제 블로그에 다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님이 삭제해달라고 요청하셔서 다 삭제했구요.
도둑질한것같이 기분이 좋지 않네요.
앞으로도 계속적인 순찰하시고 많이 적발하셔서 무지한사람들 많이 깨우쳐주세요.
무식은 죄니까요.
수고하세요.
일단, 이렇게 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신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처음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배워나가면 되는 거죠.
악의적으로 하신 건 아니신 듯한데 제 글로 인해 블로깅의 재미를 잃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새 블로그 여시면 왕래하고 지내도록 해요. ^^;
블로그라는 것에 대한 문화가 아직 제대로 정착이 안되어 있는 것 같네요. 신규 블로거들은 유용한 자료를 자기 블로그에 모아두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는듯 하더라구요..
(저도 초창기엔 그러기도 했었구요...흠.. )
누군가 무언가를 처음 접할 때는 다들 실수하기 마련인 것같아요. 그리고 스크랩하는 습성(?)은 퍼머링크가 잘 유지되지 않는 우리나라 웹풍토때문이기도 할테구요. 심지어 포털싸이트들 마저도 믿을 수 없으니까요..
저랑 완전 거리가 머네요
제 네이버 블로그는 제가 직접 글을 쓰거나 직접 만들어서...
저 분도 자신의 잘못을 깨달으셨으니 새로운 블로거로 다시 태어나시겠죠.ㅎㅎㅎ
뭔가 써 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분들... 언젠가는 창피함을 깨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