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돼, 넌 아직 A2가 있잖아.Category :: 2009ed/낙서[落書] |
오늘에 A3가 출시됐다. 2005년 하반기에 나왔던 A2의 후기모델로 디자인은 거의 그대로지만, 속 알맹이는 전혀 다른 아주 강력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 정도는 참을 수 있다. 2년이나 써왔지만, 아직 현역에서 쌩쌩하게 잘 돌아가고 있는 A2가 있기 때문이다. 뭐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참지 뭐...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거다.
A2에 비해 착한 가격(난 A2 30G를 43만원에 주고 샀다)과 통장에 있는 여유자금.
저렇게 "나 좀 사가슈~"하는 저 가격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이성의 끈을 놓쳐버리고 "결제완료"버튼만 멍하니 보고 있을 것만 같다. 아아 참아야해. A2도 아직 쓸만하단 말이야. 참자.. 참자....
덧 코원씨~ 보상판매 이런 거 좀 없수?

다가오지 마. 넌 너무 매력적이야~!
하지만, 이 정도는 참을 수 있다. 2년이나 써왔지만, 아직 현역에서 쌩쌩하게 잘 돌아가고 있는 A2가 있기 때문이다. 뭐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참지 뭐...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거다.
A2에 비해 착한 가격(난 A2 30G를 43만원에 주고 샀다)과 통장에 있는 여유자금.
저렇게 "나 좀 사가슈~"하는 저 가격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이성의 끈을 놓쳐버리고 "결제완료"버튼만 멍하니 보고 있을 것만 같다. 아아 참아야해. A2도 아직 쓸만하단 말이야. 참자.. 참자....
덧 코원씨~ 보상판매 이런 거 좀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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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를 질르시고, A2는 저에게 기부해주십사~ 굽신굽신~
그래, 기부하지. 직접 갖다줄테니 장소만 말해. 다만, 배송료는 착불이야. 한 20만원 정도 들 것같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