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기대지 말고, 포기는 Forget!

 Category :: 낙서[落書]


정교사가 되겠다는 욕심이 과욕이었던 걸까? 거의 마지막 기회도 나에게는 웃어주지 않았다. 그래, 아직은 내가 준비가 덜 되었거나, 가공이 덜 되었던 거겠지.

그렇다고 해서 특수교사로서의 2008년을 버리지는 않을테다.

기간제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려야지. 그리고, 커리어를 더 쌓은 다음, 더 좋은 곳에서 더 유능한 사람이 되어야지.

웃자.

기대에 기대지 말고, 포기라는 생각은 잊고, 다시 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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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22:18 2008/02/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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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래바 2008/02/15 22:40

    라온수카이님처럼 꿈을 가진 분들은 꼭 이루실 겁니다. 2008도 아자... !!!

    • 라온수카이 2008/02/18 21:35

      네네, 블로그를 통해 좋은 소식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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