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후원을 신청하다.

 Category :: 일상


오늘, 다음에 있는 월드비전의 후원자까페에 들렀다가 문뜩 한 명의 아이에게 더 후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게 잘 권하지 않은 듯해서 주변 사람들 몇 명에게 월드비전 이야기를 꺼냈다.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를 하다가... 근처 학교의 선생님이 보낸 날아온 쪽지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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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물어보니.. 유니세프(http://www.unicef.or.kr/)에서도 후원을 할 수 있단다. 생각해보면,, 후원시스템이 없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할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싸이트까지 열어본 김에 가입하고 후원신청까지 했다.

나의 작은 도움이 다른 이에게 삶의 힘이 될 수 있다는 게 뿌듯하고,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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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2:26 2009/03/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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