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10문 10답.Category :: 관심[関心] |
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꿔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 라온수카이(raonsky)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 98년...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와 같이 수화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인근의 학교 수화동아리가 순우리말도 되어 있었기 때문에 우리도 순우리말로 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국어사전을 팠다. 그러던 중 "라온 : 즐거운"을 알게 되어서 그 단어에 이름 이니셜(yks)를 꺼꾸로 해서 만든 것이다.
처음에는 라온스카이로 하다가 사람들이 라온스키로 읽으면서 마치 러시아풍의 닉네임처럼 되는 게 싫어져서 라온수카이로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라온스카이로 하다가 사람들이 라온스키로 읽으면서 마치 러시아풍의 닉네임처럼 되는 게 싫어져서 라온수카이로 쓰기 시작했다.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 동일하다. 올해로 8살이 된 닉네임 ㅎ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 내가 직접 만든 닉네임이기에 아직까지는 본적이 없다. 라온이라는 단어도 한동안 안 쓰였는데 최근에 검색을 해보니 라온건설, 라온엔터테이먼트같은 것도 있다.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 그냥 내가 만들었다는 점과, 순우리말 단어가 들어가 있음이 좋다.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 마음에 안 드는 점은 아직 없다. 단지 네이버 블로그 쓸 때 닉네임이 4글자 제한이라 다 쓰지 못하는 점이 좀 답답했지만...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꿔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초기엔 라온스키 혹은 라온스끼로 읽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래서 바꿨다.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 앞에서 이야기 했다. ㅡ.ㅡ;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러시아풍... 그냥 별로다.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 앞으로도 계속 이 닉네임을 쓸 것이고, 나의 희망사항인 장애인관련 웹진발행을 해서 닉네임 인지도를 높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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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이 한글이었나요?
전 외국어.. 라틴계열..은 아닐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