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을 이루어 내다

 Category :: 낙서


복학을 하고...

한참을 고민을 했던 것같다.

음...

과연 나는 뭘 해 먹고 살아야 하나...

그런 고민들 중에...

힘겹게 낸 결론..

"난 유특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좀 더 기능적인 사람이 되어 보려고 노력했다.

그런 노력중에 하나가 특수교육과 복수전공이다.


내가 특교를 복수전공하려고 한다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들 이렇게 생각했다.

"그래... 결국엔 너도 특교쪽으로 가는구나..."

하지만 절대 아니다.

내가 특교를 하는 것은..

단지 유특을 함에 있어서 +α가 될 수 있는 것들중에...

좀 괜찮겠다 싶은 게 초등특수교사자격증이기때문이다.

나에겐 워드프로세서 자격증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네버 기브업 유특맨이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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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5 04:11 2005/02/0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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