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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가 노니는 Net뜰: 치료특수교육과와-치료특수교사의-전향에-찬성하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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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라온수카이, Net에서 즐겁게 뛰어놀다.</subtitle>
  <updated>2008-10-06T00:40:0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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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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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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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17:4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일은 특수중등이 가지는 고질적인 문제(과목을 가리지 않고 신규교사를 채용하는 것)과도 결부되는 복잡한 문제인 듯합니다. 그리고 제가 2004년 11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계속해서 블로그스피어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데 특수교육을 배경으로 하는 블로거는 아주 소수이고 눈에 잘 띄지도 않는 듯합니다. 포럼이 멋지기는 하지만 시기상조인 셈이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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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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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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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30T21:5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수교육만이 다는 아니잖아요, 장애아동과 함께 한 시간들... 매주마다 자원봉사겸 실습활동을 나가고 방학이면 캠프를 하면서 함께한 시간들입니다. 이것은 400여시간의 교육보다 더 값진 시간들입니다. 함께 하면서 배우는 것, 보수교육이 이것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장애아동에 대한 단순한 생각과는 다른 것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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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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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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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30T23:54: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마다 자원봉사, 실습, 그리고 방학때마다 캠프라... 특수교육을 배우는 학부생 모두가 했을까요? 그리고 결국 제도와의 싸움이 될텐데 제도상으로 그런 것들을 강제하지도 않고, 검증하지 않습니다.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죠. 그리고 현장에 있는 치료교사일 경우엔 잠깐의 자원봉사나 실습 등이 아닌 현실이고, 생활이니 시간을 따진다면 오히려 치료교사 분들이 더 많으실 겁니다. 

그리고, 이 글은 제 생각에서 나온 주장입니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반박문이 있다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텐데 그런 분들이 아무도 없네요. 지금 저는 반론에 목이 말라 있습니다. 혹시 더 댓글을 다실 분이 계신다면 제 목을 좀 축여 주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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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날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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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날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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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1T14:2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지법에서 치료교육이 삭제되고 치료지원을 확대한다고 했을 때, 많은 우려도 했지만 또 한편 많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2005년 특진법의 개정으로 그동안 계층적,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특수학급 학생들도 -그나마 소수지만- 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장지법 취지는 고립형 치료모형이었던 한국의 치료지원서비스가, 통합적 치료모형을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보다 실질적인 치료지원을 통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통합교육의 시대적 추세에 따라 치료지원도 통합형 치료모형을 추구해가야 합니다.
기존의 치료지원은 교육현장과 분리된 고립형 치료모형이었기에, 장애아동들은 교육현장과 별도의 다른 사교육기관에서 치료서비스를 받아왔습니다. 그에 따라 교육현장과 치료현장이 분리되어 있기에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교사와, 치료지원을 하는 치료사간 적극적인 협동을 꾀하기 어려웠고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목표를 갖고 아동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장지법에 나타난 치료지원확대는 그동안 교육현장과 분리되어있던 치료현장을 공교육테두리안으로 끌어들여 통합적 치료모형 형태를 적용하기 위한 의지표현이라 생각합니다. 통합형 치료모형은 각 전문가들의 초학문적 팀별 접근으로 장애아동을 위한 서비스 지원의 질적인 확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형 치료모형을 위해선 치료사들이 공교육 테두리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치료사 고용 형태를 보면.
지역교육청 소속으로 순회치료를 하는 경우/ 각 학교에 전문 치료사로 소속되어 있는 경우/ 사설치료기관에 소속되어 학교의 요청이 있을시 치료지원을 하는 경우/의 형태로 치료서비스가 지원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서비스는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교사를 포함한 각 치료영역의 전문 치료사들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갖고 서로의 전문 영역안에서 서로의 전문성을 갖고 서로 협동 관계를 이루어 아동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통합형 치료모형을 통한 치료서비스를 지향하려는 장지법의 취지는.

인적부 특수교육정책과에서 내놓은 행정조치사항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나마 소수의 학생들이라도 받고 있었던 치료지원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직 치료교사, 비현직 치료교사 자격증소지자, 실기교사 모두 특수교사로 전환한다 합니다. 이는, 이들의 전문성 뿐 아니라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교사의 전문성 또한 철저히 짓밟는 것입니다.

모두 다 교사하겠다 나서면, 치료지원은 누가 합니까??

이는 한국의 특수교육을 20여년 전으로 후퇴시키는 것과 같은 결과입니다.

장애아동을 바라보는 시각이 같았다는 점에서(접근 방법은 달랐지만) 특수교육을 위해 함께 해온 우리들입니다(실기교사는 가당치도 않습니다. 장애아동의 손 한 번 부여잡아보지 않고 특수교육을 논할 수 있겠습니까?)

교육적 치료인가/ 치료적 교육인가.

어느때부턴가 여타 치료협회의 입김이 거세지면서 치료적 교육을 들먹이더니 이젠 특수교육까지 자신들의 손길을 뻗쳐오고 있습니다. 

뿌리가 곪아터져 썩은 줄 알고 있다면 잘라내야 합니다.

무엇이 올바른 결단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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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마디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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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마디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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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2:0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위와 같은 커리큘럼을 거치고 온 치료교사가 아니고 특수교육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도 특수학급을 맡을 수 있게 된 실기교사이지요... 그 분들을 비난할 이유도 없고 그분들이 이번 일에 비난 받을 이유도 없으나 사실 특수아동의 학급을 맡아 교육을 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교단에 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가장 큰 문제의 쟁점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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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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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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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4:3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기교사자격을 가지고 치료특수교사가 되어 현장에 있는 경우, 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또 그렇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특수학급을 맡고 특수교육을 하게 되는 만큼 그에 따르는 보수교육은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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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tonweb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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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tonwe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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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10:10: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그렇군요. 여기서 다시 트랙백겁니다. 실기교사는 또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실기교사제도에 대한 문제가 이번일로 고스란히 특수교육계로 넘어간것이지만, 실기교사를 보수교육 혹은 임용해서 경력 후 정교사로 임명해주기때문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단, 실기교사의 임용목적과는 상당히 다르지요. 정교사수가 부족시에 실기교사로 충원하는데, 이번에 정책이 잘못된 관계로 문제가 더 커졌다 봐야합니다. 이부분에 논란꺼리가 꽤 있지요. 블로거들끼리 특수교육포럼을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들면, barcamp(http://barcamp.org)같은 것이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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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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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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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1T21:3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어(특수교육법과 장애인교육지원법)의 혼돈으로 약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만, 전체적인 내용을 제가 이해한 대로 요약을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치료지원 서비스에서 소외되어 있었던 특수학급의 학생들은 2005년 특진법이 개정되면서 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수교육법은 기존의 고립형 치료모형이었던 치료지원서비스를 &amp;quot;특수교육관련서비스&amp;quot; 내에 한 분야로 포함하면서 통합형 치료모형을 추구할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 이것은 기존에 사교육에 의존했던 부분을 공교육 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공교육 제도 안에 치료사가 들어와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그러나 행정조치사항으로 인해 치료사의 역할을 해야 할 사람들마저도 특수교사의 역할을 하려고 든다.
========================================================

제가 본문에서 다루었던 부분은 치료특수교육과와 치료특수교사(특수학교 정교사(치료교육)자격증 소지자)에 한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특수교육과로의 전향이나 보수교육을 통한 전향을 찬성하는 주장을 펼친 것입니다. 

손오공의 특수교육에 도경만선생님이 쓰셨던 글(지금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을 읽었던 기억을 떠올려서 현직과 비현직을 막론하고 가능한 경우의 수를 따진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치료특수교육과 졸업자-특수학교 정교사(치료교육) 자격 소지
②4년제 치료과 교직이수 졸업자-특수학교 정교사(치료교육) 자격 소지
③전문대 치료과 교직이수 졸업자-실기교사(치료교육) 자격 소지
④전문대 치료과 교직이수 졸업자, 현장경력5년 이상-준교사 자격 소지(어떤 이름의 준교사 자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⑤치료특수교육과 재학생
⑥4년제 치료과 교직이수생
⑦전문대 치료과 교직이수생
(이 밖에도 경우의 수는 더 있을 듯합니다.)

이 중에서 국공사립학교 재직일 경우 ①②③④만을, 국공사립학교 재직이 아닐경우 ①②만을 유,초,중 특수교사로의 전향은 허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치료특수교육과가 특수교육과로 전향하는 것에는 ⑤는 당연하고, ⑥은 현재 교직을 이수하는 사람에 한정하여 인정하는 것이 맞을 것같습니다. 거론되지 않은 국공사립학교 재직이 아닌 ③④, 그리고 ⑦은 치료사로의 길을 제시해주어야겠지요.

그리고 각 시도교육청의 치료사충원에 대한 계획은 장애인교육주체(학부모, 장애아동, 특수교사 등)와 충분한 논의 끝에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른바 615사태라고 불리는 &#039;치료교육교사 제도 변경 관련 시·도 교육청 행정조치 사항&#039;과 같이 통봇준의 일방적인 결정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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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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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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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2T23:0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 4년동안 학교에 학기마다 자원봉사를 나가면서 교과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우리아이들에게 쉽게 접근시킬 수 있을지,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방법을 모색하고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하게나마 차근차근 지식을 쌓아왔구요. 치료교사들의 보수교육을 받는다면 결과면에서는 저와 똑같겠지요. 하지만 그 보수기간이 3-4개월이라고 합니다. 그 3-4개월이 저의 4년과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들도 고민은 했었겠지요. 하지만 그건 치료교사로서의 고민이었지 교과를 가르칠 교사로서의 고민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생각해보십시오.
아이들이 과연 치료선생님이 갑자기 초등의 담임선생님이 되고, 중.고등의 교과선생님이 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이미 현장에 있던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치료선생님 입니다. 물론 어떤 이유로 치료선생님이 교과선생님이 되었는지 모른다면 그냥 치료선생님이 교과도 가르치시나 보다,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후사정을 다 아는 아이가 과연 치료선생님을 보수연수 받았으니까 우리 담임, 과목교사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불과 몇개월인데요? 
어제 제가 교육실습을 나갔던 학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님 27일에 뭐하셨어요?
전혀 언급도 안했었는데, 기사를 찾아서 읽었나 봅니다. 너무 놀랐고,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시.청.지체 아동들, 이 아이들에게는 교과를 바로 가르쳐줄 수 있는 교사가 필요합니다. 3개월의 연수로 교과를 가르치는 교사가 된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반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간절히 제발 간절히 모두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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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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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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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3T11:4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대학원 치료교육전공 졸업자와 재학생의 경우도 있겠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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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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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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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3T12:0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익명의 댓글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http://raonsky.com/tt/475 , http://raonsky.com/tt/notice/232 참고) 연락가능한 블로그주소나 메일주소를 포함하여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경우(http://www.catholic.ac.kr/univ/univ_01_02_12.html)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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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권사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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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권사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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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2:10: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 글을 잠시 제가 치료교사 찬반 글 쓰는데 약간 인용해도 될까요?
출처는 꼭 밝히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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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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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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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2:5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만 한 쪽에 남겨주시면 얼마든지 인용하셔도 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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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권사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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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권사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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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1T03:5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퍼가도 될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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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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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라온수카이)</name>
    </author>
    <id>http://raonsky.com/tt/472#comment11396</id>
    <published>2007-08-11T18:4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닉네임과 링크만 포함하신다면 어디로 퍼가시든 상관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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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치료특수교육과와 치료특수교사의 전향에 찬성하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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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039;s てがみ)</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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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3T23:2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기교사의 중등특수임용 자격부여에 반대하며, 치료특수교육과가 특수교육과로, 치료특수교사는 유아,초등,중등 특수교육사로의 전향에 대한 찬성하는 제 입장에 대한 글입니다.전특련 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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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치료특수교육이 언제부터 특수교육이 아니였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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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TonWeb, 웹에서 특수교육 날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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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10:0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부 졸속행정에 장애인 교사들만 &#039;집안싸움&#039; &amp;quot;교육부의 장애인 교육주체 무시&amp;quot; 규탄 의 기사를 읽고, 그동안 삭제된 치료교육에 대해서, 말안하고 있었습니다만.. 장애인 특수교육법 환영?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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