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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가 노니는 Net뜰: 중등특수교사-임용제도를-개선시켜야-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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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라온수카이, Net에서 즐겁게 뛰어놀다.</subtitle>
  <updated>2008-10-18T20:06: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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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특교학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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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특교학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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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23T02:4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수교육과 학생이라 요즘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치료특수교사의 전향에 찬성하시는 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 할 수는 없지만, 발전없는 자기 옹호는 고립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은 가슴에 새길만 하네요.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장애인 교육에 관해 어리버릿 하다 이제야 막 관심을 두려고 하는 데, 행정직에 계신 분들 조차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가.. 하는 줏대 조차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생기나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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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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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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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24T22:03: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이나, 선생님이 될 예비교사들이나 모두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뭐 엄청 무언가를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 자원봉사나 교생실습 등을 통해 보았던 대다수(전부는 아니구요)의 선생님들께서 나태한 모습을 보여서 많이 실망 했었거든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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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97년 응시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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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97년 응시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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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10:26: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모두 교과시험을 봤습니다. 중등에서 교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97년에 교과목으로 응시해서 합격한 교사입니다. 그당시 교과목 일반과목시험보는 애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도 사회과목은 일반교사만큼 지도할 자신이 있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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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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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온수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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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19:4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부족한 제 글을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과거엔 교과시험을 봤다는 정보도 알게 되어 한번 더 고맙구요. 지금의 중등교사 임용방식때문에 10년, 20년 후엔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그냥 시간만 때우는 교사들이 넘쳐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계속 되네요. 뭐, 학생들을 지켜봐야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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