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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인펜 2008/01/02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들 더욱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새해엔 라온수카이님의 Luck포인트가 더욱 많이 상승해서, 이벤트 득템이 작년보다 더 늘어나실겁니다^^ㅋ

    • 라온수카이 2008/01/03 14:20

      12월 30일, 피자 2판, 로지텍 퀵캠 1개,
      12월 31일, 로지텍 퀵캠 1개

      가장 최근의 득템 목록입니다.ㅎ 올해에는 더 분발해야겠어요.ㅋ

  2. 마래바 2007/12/31 21:55

    !@#$%^&*( 새해 인사 )*&^%$#@!
    이제 쥐띠 해가 오는군요..

    새해에도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블로깅도 더욱 즐거워야겠죠 ^%^

  3. 2007/12/28 16:46

    안녕하세요, on20의 루 입니다.
    라온수카이님께서 신청하신 창간준비호를 보내는 과정에서
    저희측의 실수로 인해 발송이 지연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나무 2007/11/16 00:49

    아랫글은 실수로 ^^;; 부디 삭제해주세요 ㅜ.ㅜ 비번도 제대로 입력도 안되었나봐요.

    그나저나 너무 감사합니다. ^^ 확인해보니 정말 그렇네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있던 시를 퍼왔더니 그렇게 되버렸네요 ^^;;
    정호승 시인이 두 명이란 것에도 놀랬는데 라온님 덕분에 또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특수교사를 준비하시나봐요? 어떤? 장애아동? 유아?
    특수하면 장애아동 밖에 떠오르는 게 없어서...^^;;

    뭔지 자세히는 몰라도 세세한 라온님이라면 아이들 가르치는 거라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라온수카이 2007/11/16 22:22

      잘못 남기신 글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

  5. 김선희 2007/10/11 15:11

    안녕하세요
    저번에 (아주오래전에) 게시판에 질문한 학생입니다
    게시판에 답변이 없어서 답변안하신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메일을 열어보니 답변이 있어서... 늦게라도 이렇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궁금한거 물어보러 많이 올께요..

    • 라온수카이 2007/10/11 17:02

      아,, 과 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리셨던 분이시죠? ^^; 내부 사정이 이래 저래 있어서 메일로 답변을 드렸던 겁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또 물어보세요. ^-^

  6. 복분자주 2007/10/11 00:00

    말씀하신 플러그인을 텍스트큐브용으로 수정하여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olba.net/tt/k2club/874

    • 라온수카이 2007/10/11 17:03

      직접 오셔서 링크까지 남겨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7. 싸인펜 2007/10/03 03:04

    라온수카이님, 어떤 일인지 궁금합니다^^ㅋ

    저는 필요로하지 않는데 이번에 PC를 한 대 조립할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도움이 될만한 정보 같아서요^^ㅋ

    궁금해요~ 궁금해요~~

    자세한 정보를 메일로 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아요~~ 제 블로그 하단에 제 메일 주소가 있답니다~ 아니면 답글로 알려주셔도 좋구요^^

  8. Leo... 2007/10/02 08:37

    허리.....저런!
    두고두고 고생하니까 몸조리 잘해!

    • 라온수카이 2007/10/02 19:10

      어제 한의원 가서 침맞고, 부황뜨고 왔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ㅎ

  9. 미르아시 2007/09/22 06:37

    추석이에요~

    연휴 어떻게 보내시나요?
    정말 푹 쉴수도, 평소보다 더 힘든 날이 될수도 있지만
    마음은 정말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 라온수카이 2007/09/27 15:48

      연휴를 자~알 보내고 지금은 몸조리하고 있습니다... 허리를 삐끗해서 말이죠.. ㅠ.ㅠ

  10. 마래바 2007/09/21 18:03

    본의 아니게 대통령 후보가 되셨네요. ^^
    추석 인사차 들렀어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 라온수카이 2007/09/27 15:47

      추석 잘 보내셨죠?^^; 저는 아부지를 도와 창고를 짓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어제 오늘 참 불편하게 살고 있답니다.;;;

      몸 조심하자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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