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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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obes 2007/08/09 20:26

    아,, 여기가 방명록이구나...ㅋㅋㅋ

    그냥,, 오빠한테는 필요할 때만 찾아오는 것 같아서...

    오래간만에 필요를 따지지 않아(>,<)도,, 한번 들르고 싶어서 들렀어요.

    여전히,,,, 독특해요~

    하기야,, 그러니까 우리가 친하죠 ㅋㅋㅋ

    아,,,, 저는 왜 2급에 떨어졌을까요?

    더 열심히 공부했어야 했나요?? 후~

    더이상 미련이 없답니다........

    한 턱 쏘세요~~~

  2. Leo... 2007/07/28 20:55

    잘 지내나? 엉덩이에 땀띠가 날 정도로 고시준비에 메달리진 않는지...?

    '궁하면 통한다'라고 했던가?

    나는 현재 범죄심리사 1급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네.
    선착순에서 밀렸었지만, 지원자가 모두 여자라 남녀 성비를 맞추기 위해 추가 선발된 남자인원에 뽑혔더군... ^^;

    범죄심리학 법학 교정학 청소년학 등등의 전공교수님들과 경찰청 과학수사대의 범죄심리분석관, 국립치료감호소의 임상심리전문가 등등 실무자들의 강의를 매일 8시간씩 듣고 있다네;;

    몇일 전에는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과 범죄심리사'를 대상으로 하는 워크샵에 갔었는데 참 많은걸 구경하고 듣고 느낄수 있었던 자리였지~(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경찰청 13층에 있더군?ㅎ)

    아직 자격증을 딸려면 남은 교육을 듣고, 시험을 보고, 실습과 수련이라는 어마어마한 장벽을 넘어야 하지만, 이제 막 제도화가 시작되는 분야이다 보니 그만큼 도전하고픈 의욕이 샘솟는다네.



    아참! 교육을 받다가 느끼는 건데...
    정말 우리나라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심하더군.. ㄷㄷㄷ

    • 라온수카이 2007/07/29 00:53

      오호~! 축하하오~!!!

      난 뭐 엉덩이에 전혀 땀띠 날 일은 아직은 없다네. 워낙 돌아댕겨서..ㅎ(그런데 왜 살은 안 빠지는거냐고~ ㅡ.ㅜ)

      검경의 갈등, 뭐 영장발부니 사전심사니 하면서 예전에 봤던 것같네. 그리고 아랫글은 댓글 달아야지.. 달아야지.. 하다가 시간이 너무 지난버려서 못 달았네.. 미안하오~ 미안하오~ㅎ

      나는 다음주에 행동치료사 2급 시험이 있어서 요즘은 그거에 매진하고 있다네. 교육은 다 받은 상태여서 시험만 보면 되는데, 좀 오래되어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책을 더 열심히 파고 있지... ^^;

  3. Leo... 2007/07/11 12:35

    잘지내나? 역시 라온스카이 답게 요즘도 치열하게 사는것 같군!
    자네는 괴로울지 몰라도 나는 자네의 그런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네!
    "나도 치열하게 살아야지!" 새삼 다짐하게 된다네~!

    최근 나는 '범죄심리사1급'자격 교육연수를 신청했다가, 선착순에서 밀렸다네...ㅡ_-;
    신청날 새벽 1시 10분에 신청을 했으나 이미... 00시 1분에 정원초과가 되었다고 하더군...

    병원생활도 루즈해질 무렵... 무언가 타이트한것이 필요해 신청을 했었는데;;;

    아흑~!!!

  4. 꽃수염 2007/07/10 01:34

    블로그 댓글 보고 왔다가 제가 댓글을 달만한 포스트를 찾지 못해서(저는 치료교사와 치료 특수교사를 구분할 줄 모르는 그냥 학생이기에...)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댓글로 알려주신 주소에서는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더군요. 꼭 보고싶었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알고 있던 세상이 얼마나 좁은지 깨닫고 있습니다.
    저와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분들(라온수카이 님과 같은)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 라온수카이 2007/07/10 20:35

      저도 그런 이유에 블로깅을 하는 셈입니다. 제 생활반경 내에서 도저히 만나기 힘들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히 듣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아, 그리고 치료교사나 치료특수교사 이런 건 특수교육을 전공하는 학생들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요. ^-^

  5. 뒷에 앉은 분 2007/06/21 23:43

    ㅋㅋㅋㅋㅋ
    잘읽고 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라온수카이 2007/06/27 22:52

      ㅎㅎㅎㅎ

      근데 졸린다 졸려. +_+;

  6. Leo... 2007/06/13 09:49

    잘지내나? 한메일 미션완수 축하하네!

    난 요즘 기분이 극단과 극단을 자유왕복중이네...-_-;

    먼저 뜻하지 않은 임상심리수련의 기회를 얻은게 첫번째 행운이고,
    노트북을 사기위해 가입한 '감기몰'에서 노트북 구매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노트북가격의 50%를 적립금으로 받았다네... 그렇게 얻은 적립금으로 이것 저것들을 샀는데, 그 각각의 상품마다 개별로 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또 되었다네;;;
    결국 노트북 하나가격에 '노트북&레이저마우스&노트북백팩&노트북숄더백&미니디지털캠코더&나이키축구공&아디다스축구공&유무선공유기&내장형DVD-+RW슈퍼멀티&DMB수신기&공DVD100개...'를 산셈이네! 이것이 두번째 행운이지;;;

    하지만, 이 모든것들을 압박하는 불행은...
    학교와 병원을 왕복하는 교통비는 커녕 생활비도 감당할 수 없는 내 슬픈 경제력이네 ㅠㅠ
    두번째 불행은, 2학기 '현장실습'신청을 못해서, 2학기에도 학교와 병원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는 것이네;;;; 미치겠네 아주...;;
    세번째 불행은, 당연한 결과이네만 졸업을 위해선 이번 여름 계절학기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네 ㅜㅜ;


    등록금도 대출받아야할 판이고, 생활비도 대출받아야 할 판이고, 계절학기비도 대출 받아야 할 판이고... 신용없는 대학생에게 고액을 장기대출해줄 금융기관은 없고....;;
    그나저나 수련하고있는 병원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말하고 나서 짤리진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네 ㅠ_ㅠ;

    에효! 로또나 사볼까 심각히 고려중이네;;;

    • 라온수카이 2007/06/16 23:04

      부러우면 지는거다~! -┏

    • 아르 2007/06/17 02:47

      친구의 긴 댓글에 한줄 댓글...-_-; 덜덜덜;;;

  7. 박수민 2007/05/21 09:32

    헤이...라온수카이...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 닉넴이네...
    내다 내...박수민.. 대구대 특교 앤드 국군군의학교 EMBC43기(?) 하여튼...
    잘 지내지?? 너의 까까머리와 덥수룩한 수염이 안 잊혀지는구나...ㅋㅋ...
    뭐하고 지내냐?

    • 라온수카이 2007/05/21 15:32

      이 자식~!!
      전화하면 한번도 안 받더니 알아서 찾아오는구나~!

  8. 킬크 2007/05/15 22:53

    반갑군요... 구미분이라고해서 혹시나 했는데, 구미고 나오셨군요.
    저는 구미 토박이랍니다. 광평초등-금오중-구미고(7회)-경북대(89)를 거쳤습니다.
    고등학교 후배 되시는 거 같군요... 반갑습니다. :)

    • 라온수카이 2007/05/16 00:08

      앗, 대선배님이시군요~!
      방명록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9. 아드리안 2007/05/15 22:53

    요즘 블로그가 엉망으로 꼬여서 초기화를 하였는데..^^

    어느샌가 다녀가셨더군요... 항상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좀더 블로그를 열심히 꾸며 보도록 하겠습니다.^^

    • 라온수카이 2007/05/15 23:55

      소통은 언제나 즐거운 일인 것같습니다. ^^

  10. 김주영 2007/05/07 06:33

    우와... 블로그가 있네... 역시 먼가 앞서가는 규식이 최고다...
    잘지내고 있지 언제함 봐야지... 동률이형하고 연락되어서
    여름에는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해... 그때까지... 잘지내...구있어여..

    • 라온수카이 2007/05/07 11:26

      그래그래... 잘 지내고 있겠소~ 당신도 건강하시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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