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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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녀탈출 2007/04/26 21:43

    ㅋㅋㅋ
    박은해쌤아시는군요..

    참..멜 이제야 확인했어요...

    혹시... 원서..인가요?

    제가 수업을 안받아서...

    원서라면...있는데... 뭐 제가 한건 아니구요..

    저희 과 카페에... 애들이 올려놓은것이.. 있어요...

    그거라면.. 보내드립죠~

    • 라온수카이 2007/04/27 18:11

      "은해에여~"라는 말이 인상적이던 은해는, 저랑 동기랍니다.;;;

      변,, 아니 김태식선배랑도 무지 친하구요...ㅎ

  2. 아드리안 2007/04/26 07:24

    와~

    제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적은 글에 누군가의 댓글이 달리기는 처음인것 같아서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실겁니다....(블로그 둘러보고 갑니다.)

    • 라온수카이 2007/04/27 18:12

      네, 앞으로 저도 "오랫동안 쭈~우~ㄱ 지켜보"겠습니다.ㅎ

  3. 광녀탈출 2007/04/23 21:33

    진짜 오시게요?
    뭐.. 빈손으로 오시면 안되는건 아시죠?

    양손을 무겁게... 하고 오셔야 하는데....

    오셔서.. 중학부 막둥이 찾으시면 되요...ㅋㄷㅋㄷ

    기대하고 있겠어요... 양손을 얼마나 무겁게 하고 오시는지...ㅋㅋ

    • 라온수카이 2007/04/23 21:42

      흠흠 가는 건 좋은데, 가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좀 생각해보고 가야겠어요. 그리고 은해가 이상하게 보지 않을지 살짝 걱정도 되구요...;

  4. 성열원 2007/04/22 01:23

    안녕하세요. 오늘 우석대에서 정호승 선생님 사진 부탁하셨었죠?
    전북작가회의 사무실 디카로 찍은 사진이라 저한테 없거든요...
    사무처장님께 사진 보내달라고 부탁드렸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쪽지에 도우미들 소속 알려달라고 하셔서..^^: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시창작동아리 '詩공간'입니다.

    사진 오는대로 이메일로 보내드릴께요.

    • 라온수카이 2007/04/23 21:40

      "詩공간"이라,, 동아리 이름 참 이쁘네요. 거기서 막 멋진 시들이 줄줄 나올 것같구요.ㅎ 사진 애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5. 광녀탈출 2007/04/15 11:35

    아이쿠..오랫만이에요~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 갔다가.. 안부게시판에 남겨진글을보고..호홋~
    jjj교수님.. 얼른 시집을 보내드려야... 뭐.. 제 개인적인 생각...

    마지막학기니 힘내세요~
    전.. 뭐.. 마지막학기에 굉장히 많은 일을 겪으면서.. 임용준비를한....
    불행한 사람중 한사람...

    공부는.. 즐겁게 하시는게.. 제일 좋은...

    밥은... 글쎄요.... 언제 저희학교로 놀러나 오세요~~~~
    쿄쿄쿄~그럼 수고!!

    • 라온수카이 2007/04/16 20:49

      어이쿠~ 반가워요.ㅎ
      JJJ교수님, 오늘도 변덕을 부리셔서... 비호감...;;;
      그리고 불행하시다니요.. 짧은 고행으로 목적을 달성하셨잖아요~ㅎ

      그리고, 학교에 놀러가도 되요?ㅎ 근데 이름을 모른다는...;;;;

  6. 김보라 2007/04/07 23:02

    선배, 전특련 출범식에 안갔어요.
    차비도 많이들고 해서 저희 과는 임원들만 간거같아요.^^
    요즘 감기랑 황사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걸려서 연합엠티 참석했는데 더 심해지고,
    오늘 봉사활동-산행으로 먼지를 많이 마셨더니 목은 더 따끔거리고 목이 갔어요.. 어디로??--;;;;;
    해가 조금 길어지면서 이젠 잎도 파릇파릇 돋는데 새싹과 나뭇잎처럼 어찌보면 열매와 꽃을 위해 준비하는.. 아 머라해야하지..?..ㅋ
    열심히 준비하세요^-^*
    빠팅!

    • 라온수카이 2007/04/10 22:25

      음,,, 그래서 안 왔구나...
      작년 수련회 때 나랑 같은 조였던 그 분(?), 그 아이(?)는 왔더라. 그래서 인사도 하고 했지...
      하여간 이번 여름 수련회 아니면 앞으로 쉽게 만나지는 못할 듯하니.. 그 때는 꼭 보자고~!!!

  7. 냥홍이 2007/04/06 23:03

    아아 저기 궁금한거 하나만 물어봐도 되나요

    제 방명록에 친구한명이 익명으로 장난치는 글을 올렸는데
    그걸 보고 이사람 저사람 막 다 장난치는데 누군지..동일인물인지
    아 답답해 죽겠습니다.다 물어보면 자기 아니라 그러고..

    아이피확인하는 모 방법같은거 없나요?
    라온수카이님 방명록은 방명록글써도 아이피가나오네요???

    • 라온수카이 2007/04/10 22:29

      제가 Ohyung님이 공개하신 IP표시 플러그인(http://ohyung.net/index.php?pl=325)을 적용해놔서 그래요..

  8. 냥홍이 2007/04/06 23:02

    호호 구경 잘하고 갑니다.ㅋㅋㅋㅋ

  9. 마니또 2007/04/06 01:45

    그렇게 가시구나서, 도저히 맘이 편하질않아서,,
    오프라인 아니고 온라인이라구,,, 그냥 막 제감정만 무턱대고 그냥 턱! 말해놓구
    항상 뒤에서야 생각하게 되는거,,,,,
    읔, 다른 사람도 아니구,,규식님인데, ,,,,
    규식님 저 잘되구 저 응원해주시려고 그러는건데
    아 전왜이리바보같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애가요즘바쁘다보니 이리저리 핑계만둘러대고
    변명도 쌓여가는것같고,,,
    이해해주시라고는 말못하겠어요 이제,
    뭐 잘난것도 없을 후배 한명이 ,,
    자꾸 실망만 안겨드리는데 ㅠ 뭐 이쁘다구,,,,
    아 ,,,,,,,,,,,,,,,규식님,,^-^
    그냥요,, 규식님보면웃어야할것같아서,,

    목욜에 꼭 밥사주세요
    저 시간많아요

    • 라온수카이 2007/04/06 13:00

      이러면 안되는 건 아는데, 점점 누군가를 챙겨준다는 게 점점 귀찮아진다.
      후배를 사랑하고 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조언도 해주고 도움도 주었는데 돌아오는 게 없어서 더 그러는 것같다.
      목요일에 보자.

  10. mina 2007/03/19 21:35

    ㅋㅋ이거ㅓ 신기해요~
    저 지난주에 대구로 언치연수 갔다가 00학번 선배언니를 만났어요 ㅋ
    좋으세요~

    오빠랑 조금 친하다고 하니까? 반문 하시던걸요?
    "규식이랑 친해?" ㅋㅋㅋㅋㅋㅋ
    지금 광주에 계시데요 ~ ㅎㅎㅎ

    다음에 학교 가면 연락드릴게요~
    (그 놈의 학교에는 언제 가는 건지.ㅋㅋ)

    • 라온수카이 2007/03/20 12:35

      00이고, 광주에 있다라...

      선주인가? 은혜? 아니면 또 누구지?ㅎ

      다음엔 이름도 좀 알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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