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어렵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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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일단 시작하면 쉽습니다.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블로그 툴, 호스팅, 도메인...

블로그 툴은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한글"처럼,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특별히 어렵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가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쓰는 사람입장에서는 쉽고,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탈 싸이트에서 서비스해주는 블로그도 괜찮지만, 그 싸이트의 한 부분으로 귀속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기때문에 독립형 블로그가 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독립형 블로그도 여러 개가 있지만, 테터툴즈가 사용자도 많고, 스킨도 많고, Q&A도 활발하기에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테터툴즈(http://tattertools.com)를 적극 추천합니다.

호스팅은 "한글"프로그램을 깔기 위해서 하드디스크가 필요한 것처럼, 블로그툴을 깔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하드디스크랑 거의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인터넷환경에 최적화된 하드디스크이기 때문에 호스팅업체에 사용료를 내고 쓰는 겁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호스팅 용량(하드디스크 용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나 트래픽(하드디스크에서 자료를 읽으면 생기는 겁니다.)이 상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유료가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사소한 질문에도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을 해주는 업체가 좋으며, 80포트(http://80port.com)를 적극 추천합니다.

도메인은 블로그의 인터넷 주소입니다. 네이버가 naver.com이라는 주소를 가지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주소를 말하는 겁니다. 보통 호스팅업체에서 호스팅신청을 하면 기본 도메인을 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보통 "아이디.aaa.com"형식으로 내 아이디와 함게 호스팅업체의 주소가 표시되기때문에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디.com"형식의 주소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쉽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은 닷네임(http://dotname.co.kr)이 있습니다.

세 가지 요소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하지만, 크게 봐서 저 세 가지만 충족되면 블로깅이 가능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블로그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어 보세요~ ^^



ps.블로깅에 대한 질문을 남겨주시면 나름대로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단,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주셔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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